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한국소프트(대표 김재덕)가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 판매에 적극 나서고있다.
지난3월부터 CD-롬 타이틀의 판매에 나선 한국소프트는 기존 소프트 웨어의 수요가 급격히 줄어드는 대신 CD-롬 타이틀 판매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멀티미디어 관련제품의 판매비중을 6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에따라 한국소프트는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 최근 대형매장을 개설, 이 매장내에 멀티미디어코너를 마련한데 이어 영등포에 신축된 경방필 백화점에도 60평의 중형매장을 개설하고 멀티미디어 관련제품 판매에 나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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