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샤프(대표 이기환)는 마이크로컴포넌트로서는 처음으로 다기능키를 채용 , 사용의 편리성을 높인 마이크로컴포넌트(모델명:XL-12N.사진)를 개발, 아 달중순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5일 발표했다.
한국샤프가시판에 나설 제품은 "CD-Q8N"의 후속모델로 본체폭 1백50mm, 높이 3백9mm의 소형이면서도 정격출력 채널당 50W로 동급 국내 최대출력을 실현했으며 돌비서라운드 기능을 자체 내장해 별도의 서라운드스피커가 없어도서라운드효과를 발휘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특히마이크로컴포넌트로서는 처음으로 다기능키와 다기능 FLT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인공지능 자동전환기능을 채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최대입력 1백W의 고출력 2웨이스피커방식의 스피커시스템을 채용했으며 최첨단 액티브 서보테크놀로지를 채용, 서라운드효과는 물론 자연음을 재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CD고속편집기능의 프런트로딩방식의 CDP와 자동방송수신 기능의 튜너를 채용했다.
이밖에자동녹음조절, 자동선곡연주, 자동테이프 감지기능등 다양한 인공 지능기능과 전기능 리모컨작동이 가능하며 남성적인 디자인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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