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캐논은 A3용지까지 인쇄할 수 있는 버블제트 프린터인 BJ-230K를 발표, 2일부터 시판에 나선다.
이프린터는 랜드 스케이프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A3용지를 횡으로 인쇄할 수있으면서도 설치면적은 43×20cm에 불과한 사무용및 개인용 프린터다.
한글은프린터 자체에 ROM으로 내장한 하드웨어 방식으로 한글 인쇄 속도가 빨라 한글 및 한자를 1백65CPS, 영문 2백48CPS로 인쇄할 수 있으며 해상도는 3백60DPI로서 CAD용 설계도나 그래픽 문서들을 섬세하게 출력할 수 있다.
특히버블제트프린터 중에서도 40㏏로 인쇄 소음이 작으며 AES기능을 탑재해 프린터에 입력되는 제어코드의 종류를 스스로 판단해 출력하므로 에물레이션을 맞추기 위해 스위치를 조작하는 불편을 없앴다.
롯데는이 제품을 자동 낱장공급장치를 기본으로 장착, 소비자가격을 60만원 으로 책정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