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엔지니어링(대표 민재운)은 여행시 간편하게 물을 걸러 마실 수 있는 휴대형정수기 상표명 맥스타 를 개발, 최근 시판에 나섰다.
이정수기는 부피를 일반 정수기에 비해 크게 줄여 휴대가 간편하고 여행 시계곡물 등을 여과시켜 마실 수 있도록 한 것으로 한국발명특허협 회로부터 8월의 우수발명품으로 선정된 제품이다.
은으로특수처리된 항균활성탄과 이온교환수지가 들어있는 필터를 장착, 정수기내 세균번식을 막고 중금속및 염소 페놀 등을 제거해준다.
필터의정수용량은 2백l로 가정에서 4인 가족이 넉달동안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소비자가격은 2만7천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