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전기(대표 이준영)는 바이오세라믹을 이용, 인체에 유익한 원적 외선을 방사하는 바이오세라믹 스탠드를 개발, 이번주중 양산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탠드 등갓부분에 세라믹물질인 알루미나 원석을 설치, 램프작동 시 발생 하는 기본열이 이를 가열하면 인체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진 5~1천미 크론대의 원적외선이 방사되도록 한 것이다.
인버터회로를채택, 빛의 어른거림현상을 줄여 시력보호효과도 크다.
대한전기는최근 원적외선의 건강효과에 대한 인식이 크게 확산됨에 따라 학생 회사원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클 것으로 보고 이번주부터 안산 공장에서 본격 양산, 오는 10일께 출시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