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전기(대표 이준영)는 바이오세라믹을 이용, 인체에 유익한 원적 외선을 방사하는 바이오세라믹 스탠드를 개발, 이번주중 양산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탠드 등갓부분에 세라믹물질인 알루미나 원석을 설치, 램프작동 시 발생 하는 기본열이 이를 가열하면 인체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진 5~1천미 크론대의 원적외선이 방사되도록 한 것이다.
인버터회로를채택, 빛의 어른거림현상을 줄여 시력보호효과도 크다.
대한전기는최근 원적외선의 건강효과에 대한 인식이 크게 확산됨에 따라 학생 회사원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클 것으로 보고 이번주부터 안산 공장에서 본격 양산, 오는 10일께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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