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크로이 오실로스코프를 국내에 공급하는 우주하이테크가 최근 실시된한국통신 KT 입찰에 자체실수로 참여하지 못하게 되자 일부 경쟁업체들이 안도의 한숨.
우주하이테크가이번 입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것은 입찰전에 납부해야 하는 입찰보증금을 실수로 납부하지 않았기 때문.
5백MHz오실로스코프1백40대라는 국내 오실로스코프 구매건중 사상최대 규모 의 이번 입찰에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르크로이 제품의 낙찰 가능성이컸던 것으로 평가돼 우주하이테크 내부에서도 90%이상 승산이 있다고 장담 했을 정도.
업계에서는"지난해 교통혼잡으로 서류제출 마감 직후에 도착해 KT입찰 참여가 무산됐던 우주가 이번에도 보증금미납 실수로 입찰에서 제외돼 아쉽다"면 서도 "KT수주건과는 인연이 없는 것 아니냐"고 입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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