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전선 중공업부문(대표 홍종선)이 컴프레서 신모델5종을 개발, 이달 부터출시한다. 금성 전선이 지난해 10월부터 C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개발에 들어가 이번에선보인 이들 5개모델은 제품개발초기단계부터 물류에 이르기까지 생산라인분석을 통해 총체적으로 재설계하는 총합합리화(RIAL)방식을 도입해 성능과 조작방식 등을 개선했다.
금성은사용상의 편의성과 기능의 신뢰성제고를 위해 컴프레서의 내부구조를 단순화하고 유지보수가 잦은 부분은 별도로 설계, 고장률을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조작 방법의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의 전기기계식 컨트롤 방법을탈피하고 마이컴방식으로 전환했다.
금성전선은이들 제품의 외관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디자인해 이달 하반기 부 터 본격시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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