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전선 중공업부문(대표 홍종선)이 컴프레서 신모델5종을 개발, 이달 부터출시한다. 금성 전선이 지난해 10월부터 C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개발에 들어가 이번에선보인 이들 5개모델은 제품개발초기단계부터 물류에 이르기까지 생산라인분석을 통해 총체적으로 재설계하는 총합합리화(RIAL)방식을 도입해 성능과 조작방식 등을 개선했다.
금성은사용상의 편의성과 기능의 신뢰성제고를 위해 컴프레서의 내부구조를 단순화하고 유지보수가 잦은 부분은 별도로 설계, 고장률을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조작 방법의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의 전기기계식 컨트롤 방법을탈피하고 마이컴방식으로 전환했다.
금성전선은이들 제품의 외관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디자인해 이달 하반기 부 터 본격시판에 나설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8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