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켈(대표 최석한)은 하이엔드오디오인 "테마"의 후속모델인 음질중시형 오디오 "LF-7"을 개발, 이달초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31일 발표했다.
인켈이총5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최근 개발을 완료하고 시판에 나선 "LF-7" 은 전면에 실버골드색상으로 수가공한 5mm 두께의 알루미늄패널을 사용, 제품의 품위를 높였으며 EOS(Ea-sy Operation Sys-tem) 방식을 도입, 기능을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채널당 정격 출력이 75W에 신호경로의 최단화 설계개념을 도입, 고음질 을 재현하도록 했으며 금도금단자를 채용해 접촉저항에 의한 음손실 및 열화 를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AM/FM 입력분리형 IC를 사용, 방송수신시 완벽한 스테레오청취가 가능하고 음의 찌그러짐을 최대한 줄였으며 CDP의 경우 1비트 DAC회로를 채용, 원 음재생력을 높였다. 이밖에 에러 정정능력이 뛰어난 디지털 서보IC를 채용, 내충격.진동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와함께서브우퍼를 바닥에 장착하고 바이와이어링 네트워크 설계로 저음과 중고음의 완전분리를 시도한 톨보이형 3웨이3스피커시스템을 채용했다. 앰프 .튜너.CDP.데크.스피커시스템을 포함한 시스템의 권장소비자 가격은 1백89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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