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의 펜티엄PC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31일관련 유통업계에 따르면 세진컴퓨터랜드는 1백만원대의 펜티엄PC를 출 시한지 한달만인 8월말 현재 약4백여대의 판매실적을 올려 부산지역의 펜티엄PC시장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진컴퓨터랜드의이같은 판매호조는 이달 들어 펜티엄 컴퓨터 설명회를 몇차례 갖는등 펜티엄PC 판매력을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세진컴퓨터랜드는부산지역의 펜티엄PC시장을 계속 주도하기 위해 1백만원대 의 판매가격을 계속 고수해나갈 방침이다.
한편세진컴퓨터는 대우통신 대리점으로 지난 7월말부터 60MHz의 펜티엄제품 을 대당 1백98만원에 판매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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