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해외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해 해외법인의 현지 채용 인력의 국내 기술연수를 강화키로했다.
대우전자는이를 위해 1차적으로 카자흐 공화국의 알마아타 생산.판매법인의현지채용 기술자 8명을 국내로 초청, 30일부터 균미 TV.VCR공장과 인천 냉장 고 공장, 부평 오디오연구소에서 서비스기술교육을 실시키로했다.
내달24일까지 4주간 실시되는 이번 AS연수기간 동안에는 전자제품의 고장수 리 실무교육과 함께 인천서비스센터에 파견돼 AS현장교육을 받게 된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