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전자통신연구와)와 국내 통신업계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CDMA(코드 분할다중접속)방식 디지털 이동통신시스템의 실용시제품이 개발됐다.
30일ETRI는 최근 공동개발업체인 미국 퀄컴사가 제작한 로빙테스트시스템 RTS 을 30가입자 용량으로 확대해 차량형 단말기로 통화하는데 성공 했다고밝혔다. 특히 이번 실험은 차량과 차량간을 통화하는데 성공, 실제 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TRI와한국이동 통신이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실험에서는 차량형 단말기의 상태를 점검하고 각종 시험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컴퓨터 2대, 이동경로상 의 위치 정보를 기록하는 장치 등을 갖추고 실시됐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8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9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10
케이블업계 “프로그램 사용료, 수신료 수익의 90% 초과…산업 존속 위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