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가 세계적 전자업체인 필립스로부터 컬러브라운관 업체로는 처음으로 올해의 최우수 제품공급업체로 선정됐다.
필립스가선정하는 최우수 공급업체로 선될 경우 필립스내 최우선 구매 순위로 올라가는 것은 물론 품질관리및 생산부서에서도 별도 분류돼 수입검사 등의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고 제품에 대한 반품률이 크게 낮아지는 등의 혜택 이 주어진다.
오리온전기가수년에 한번 씩 부정기적으로 품질 및 서비스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공급업체를 선정하는 필립스의 "올해의 서플라이어" 상을 수상한 것은국내는 물론 세계 브라운관(CRT)업체로는 처음이다.
한편필립스 구매담당 조 스나이더이사는 27일 오리온 전기 서울 사무소에서 엄길용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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