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자사의 입체냉장고 탱크(모델명:FRB-6510NT) 를 비롯 4개품목이 서울시가 서울정도 6백년 기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울 1천년 타임캡슐" 수장품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발표했다.
"탱크"는세계 최초로 2편3면 입체냉각방식을 채용한 제품으로 지난해말 선보인 이래 큰 인기를 모은 제품이다.
대우전자는이밖에도 올해 방송광고대상을 받은 대우 탱크주의 TV광고, 초저음청소기 가정자동화기기 등이 타임캡슐 수장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타임캡슐에수장될 품목은 모두 6백점으로 소형품은 실물로, 대우 냉장고 등 대형품은 CD롬으로 처리돼 정도 6백년 기념일인 11월29일 서울남산 타임캡슐광장 에 매설돼 4백년후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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