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모 월간매체가 국제화.개방화시대를 맞아 중전기공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중전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보내면서 전기 조합과 관련된 항목을 비롯, 전기조합 이사장 개인에 대한 질의까지 포함해 전기 조합 임직원들은 이에 대한 해명요구서를 연명으로 발송하는등 물의.
전기조합은지난 25일 발송한 "설문조사서에 대한 해명요구서"에서 전기조합 운영실태에 대한 의견조사 항목 *조합 임직원에 대한 평가조사 항목 단체수의계약 물품배정관련 항목 *수주활동 인정에 대한 항목 조합이사장선거제도에 대한 항목 *조합이사장 임기에 대한 조사항목 등은 설문 조사의취지와 맞지 않는다고 반박.
전기조합은"특히 조합이사장에 대한 조사 항목 1항에서 12항까지는 조합원 의 총의로 선출된 공인인 이사장에 대한 인격적 모독과 개인적 명예 훼손의 저의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명요구와 함께 "이 설문조사로 조합의 위상에 손상을 끼친다면 법적조치도 불사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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