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전자(대표 김주연)는 33인치급 제품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PIP기능을 내장한 음이온 바이오TV(모델명 CK-3340APB)를 개발, 22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아남 전자가 개발.시판에 들어간 제품은 2튜너 PIP기능을 내장, TV 한대로 2개 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LDP, VCR, 위성수신기등 외부입력소스를 이용해도 2개 영상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슈퍼우퍼 스피커에 음이온 발생장치를 장착했으며 후면 캐비닛에 바이 오세라믹물질을 혼합해 원적외선이 외부에 방출되도록 했다.
이와함께 블랙 그라스 브라운관을 채용, 명암을 36%이상 개선했으며 열에강한 인바섀도 마스크를 브라운관 내부에 채용, 열에 의한 화질 저하를 감소 시켰다. 이밖에 국내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방송시간에 따라 시청도중 4개 채널을 순차 적으로 예약해 시청할 수있는 4채널 예약기능과 다른 회사제품의 TV나 VCR를 작동시킬 수있는 43키의 그린색 다기능리모컨을 채용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2백3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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