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전문 유통업체인 SMC(대표 조경완)가 터미널전자상가에 60평 규모의 멀티미디어 양판점을 개설한다.
그동안HDD.주기판.VGA카드.모뎀등을 주로 취급해온 이 회사는 날로 확대 되고 있는 멀티미디어 시장추세에 대응해 터미널상가 지하층에 60평규모의 대형 양판점매장을 마련하고 내달부터 CD-롬 드라이브, 업그레이드키트 파라오시리즈 고급형 스피커, 16비트 사운드카드등을 주력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함께10월부터 펜티엄 CPU를 탑재한 PCI방식의 멀티미디어 PC 브랜드명아르미 를 개발, 컴퓨터유통진흥회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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