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는 내년 여름까지 싱가포르소재 TV부품공장을 멕시코로 이전한다고 최근 밝혔다.
도시바는북미 자유무역협정(NAFTA)에 따른 이점을 최대한 활용키 위해 싱가 포르공장의 멕시코 이전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이 공장에서는 약1백40만대분의 TV관련 부품이 생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시바멕시코공장에서 생산되는 부품들은 미 테네시주 공장에서 조립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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