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필립스사와 네덜란드 통신사업자인 KPN사 및 미프로그램 공급업체 그라프사는 최근 전유럽을 대상으로 하는 유료TV(페이 퍼 뷰)서비스 합작 업체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이유료TV업체는 필립스, KPN, 그라프가 각각 45%, 35%, 20%의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서비스제공을 위해 필립스는 멀티미디어전송기술을, KPN은 네트워크 확보를 그리고 그라프는 프로그램 공급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그동안멀티미디어사업분야 진출을 모색해 온 필립스는 현재 자회사인 필립 스 미디어사가 확보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프랑스, 벨기에 등지의 종합 유선 방송(CATV)가입가구 및 네트워크를 이번 사업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