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업계가 다가올 가을성수기에 맞춰 잇달아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18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여름 비정상적인 폭염으로 매기가 급속 위축, 침체에 빠져있던 스탠드제조업체들은 매출 상승곡선이 시작되는 가을시장을 겨냥해 이달들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신제품을 개발해 출시하고 있다.
선두업체인삼정기업은 이달 중순 기존 인버터스탠드에 밝기조절기능을 채택 한 신제품과 음이온발생장치를 부착한 음이온 스탠드 등 2개모델을 상품화해 시판에 들어갔다.
효원조명도올초 시력보호를 강조한 그린인버터스탠드를 출시한데 이어 최근 부드러운 컬러로 색상을 다양화하고 곡선으로 디자인을 개선한 후속 모델을 개발, 출시했다.
또대한전기 등 스탠드전문업체및 금성사 대우전자 등 스탠드사업을 벌이고있는 가전 대기업들도 9월 개학시즌을 매출회복의 호기로 보고 신제품 출시 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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