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박희준)이 부산지역 직영점 개설에 나섰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휴대형 전화기.무선호출기 등 이동통신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가격인하 경쟁이 가속화됨에 따라 모토로라반도체 통신은 최근 서울에 직영점 8개를 개설한 데 이어 부산지역에도 3개의 직영점 개설 을 추진하고 있다.
이직영점은 모토로라반도체통신에서 직접 물량을 조달받으며 소비자 판매와 일선판매점 공급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모토로라반도체통신이 직영점 개설에 나서는 것은 그동안 수입제품으로 이탈한 이동통신기기 판매점들을 끌어들이고 총판체제를 거치는 유통단계 를 줄여 가격하락에 따른 판매점들의 마진을 확보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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