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사는 엔고에 대응, 박막트랜지스터(TFT)방식 액정 디스플레이(LCD)용 드라이브IC의 전처리공정을 미국TI의 댈러스 공장에서 개시할 방침이라고 최근 밝혔다.
또일본TI는 댈러스공장에서 생산한 웨이퍼를 전량 일본으로 들여와 조립,판 매할 계획이다. LCD용 드라이브IC가 일본 국외에서 생산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TI는 또한 앞으로의 환율변동을 지켜보면서 내년에는 현지생산을 본격화 해나갈계획이다. LCD용 드라이브IC에 대한 댈러스공장에서의 전처리는 현재 ASIC(주문형 반도체 을 생산하고 있는 0.8미크론 CMOS(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라인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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