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석컴퓨터는 교육용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인 배움자리의 지역별 총판 개설에 적극나서고 있다.
삼석컴퓨터(대표이춘근)는 배움자리 수요가 교사를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사용자에 대한 교육과 기술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말 서울지사를 개설했다.
또한각도에 1개소의 총판을 개설키로 하고 최근 부산의 대명김스타디, 인천 의 휴먼 컴퓨터 및 광주의 에드컴과 총판계약을 각각 체결한데 이어 현재 청주의 신일정보시스템과도 총판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삼석컴퓨터는개설된 배움자리 총판들이 교육전산화 등 교육계통에서 활동을 해온 업체라고 밝히고 총판에 대한 기술지원 및 교육지원을 강화함으로써 배 움자리의 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