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텍스(대표 김의명)가 디지털 멀티미터(DMM) 신제품을 개발,본격 생산에 나섰다. 메텍스가 월 2만대씩 양산에 들어간 디지털멀티미터 신모델 36D시리즈는 총5개 모델로 주파수및 전력 측정범위가 대폭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수출 전략 품목인 이 시리즈는 독일의 TV및 GS인증과 미UL규격 인증을 획득,품질과 성능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모델별특성은 3610D와 50D의 경우 일반제품의 1백배인 2천M?의 저항 측정 범위를 갖고 있으며 40, 50D는 기존 DMM보다 주파수 측정범위가 50배 넓은50KHz까지 측정 가능하다.
40,60D의 경우 통신부문의 ㏏측정과 온도 측정 기능이 부가돼 있다.
이시리즈는 듀얼디스프레이를 채택, 전압.주파수.저항등 측정항목을 동시에 2가지 실행할 수 있으며 RS232C로 컴퓨터와 통신이 가능하다.
한편메텍스는 지난해 선보인 유니버셜 시스템의 주파수측정기능등 일부 기능을 향상시킨 새모델 MS-9150을 새로 내놨으며 가정에서 전력 사용량과 이에 따른 전력요금을 측정할수 있는 파워모니터를 개발, 수출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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