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 (대표 이헌조)는 VCR의 회전드럼과 고정드럼에 다이아몬드 코팅을 해 헤드드럼과 테이프 수명을 연장하고 테이프의 주행 안정성을 크게 향상 시킨 킨 헤드드럼 VCR(모델명:GHV?7500D)를 개발, 11일부터 본격 판매에 나선다.
이제품은 헤드를 탑재하고 고속 회전하는 회전드럼뿐 아니라 테이프가 직접 밀착돼 주행하면서 테이프 손상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고정드럼에까지 첨단소재인 DLC 필름으로 코팅, 헤드의 내마모성 향상은 물론 테이프 손상 방지와 테이프의 주행 안정성도 크게 향상시켰다.
GHV?500D는 "자기진단기능"을 채용, 부품이나 회로에 이상이 생기 거나 사용자가 잘못 조작할 때 TV화면이나 VCR표시창에 진단내용과 조치사항을 표시 해 줌으로써 사용자가 손쉽게 VCR의 이상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