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가 최근 디지털신호처리(DSP)기능을 포함한 가정용 컴퓨터 가요반주기를 개발,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금성이93년 3월부터 20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모델명:FZ-CMP1)은 자체 개발한 음원IC와 현장감을 충실하게 제공해 주는 DSP를 채용, 가정이나 사무 실에서도 연주홀 룸 코러스 등 6가지의 생생한 음장효과를 버튼 하나로 선택 해 즐길 수 있다.
또가요 1천2백64곡, 팝송 2백39곡, 동요 39곡 등 총1천5백42곡을 내장 하고있고 노래에 자신이 있는 경우 반주음 가운데 멜로디만을 삭제한 상태에서 자유로운 창법으로 노래할 수 있는 프로기능을 비롯해 장르별.리듬별 곡선택기능 채점기능, 팡파르기능 등을 갖고 있다.이 제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은 69 만7천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