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가 전자상가 이주 8주년을 기념해 상가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축제행사를 벌인다.
용산전기전자상가 활성화추진위원회(가칭)는 "한국방문의 해"와 서울정도6백년 을 맞이해 용산전자상가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린다는 방침아래 오는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5일간 관광터미널 상가앞에서 대규모 축제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행사에서는 상가관계자뿐만 아니라 내방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행사가 열리며 가전, 통신, 컴퓨터등 각종 전자제품들을 10~45% 정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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