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 기업(대표 성덕수)은 최근 전구형형광램프 1개라인의 밴딩공정을 완전자동화했다. 신광 기업은 올들어 약 3억5천만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 전구형형광램프 생산공정 가운데 수작업이 많은 밴딩(Banding)공정의 자동화설비를 개발해 최근 전체 2개라인중 1개라인을 이 설비로 완전 교체했다고 6일 밝혔다.
신광측은이번 밴딩공정의 완전 자동화로 16명분에 해당하는 인력 절감 효과 는 물론 더욱 광효율이 높고 균일한 품질의 램프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이회사는 이번의 자동화라인가동이 안정되면 곧 나머지 전구형 형광 램프라 인도 자체개발 자동화설비로 교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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