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정밀 산업(대표 이규서)이 고출력 BTL 앰프와 고저음 톤 컨트롤 회로를 내장한 컴퓨터용 증폭스피커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6일 발표했다.
성일정밀이개발에 성공한 증폭스피커 "SMS-10"은 67×1백80×1백70mm 의 크기에 앰프및 톤 컨트롤 회로를 내장, 풍부한 고저음 출력을 내는 최대 출력 20W(10+10W)의 방자형 2웨이 스피커로 국내에서 시판중인 대부분의 사운드 카드와 호환이 가능하다.
이제품은CD플레이어, LDP및 리코더에 연결할 수 있을 뿐아니라 어댑터를 채용할 경우,컴퓨터 파워 서플라이로도 사용 할 수 있다.
성일정밀은이제품의 개발로 기존 "SMS시리즈"를 포함해 모두 4종의 증폭스피커를 갖추게 됐다.
이회사는국내시판과 함께 해외수출을 위해 이미 샘플 공급에 나섰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