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수의계약으로 배정되는 학습용 오실로스코프 물량을 놓고 계측기업체 간 첨예한 신경전.
이는지난 6월까지 묵인돼온 비회원사의 물량 배정에 참여가 최근들어 제재 를 받게될 것으로 알려 지면서 회원사중 유일하게 오실로스코프를 제조 하는흥창물산의 물량독식이 유력해지고 있기 때문.
그동안오실로스코프 물량배정에 참여해온 금성정밀과 이지 엔지니어링은 이같은 상황이 흥창의 뒷작업 때문일 것으로 추측, 맞대응할 움직임을 보여 주목. 이와관련, 금성정밀의 한관계자는 "이번 이사회에 가입신청을 내고 정식회원 사로 등록, 물량배정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대기업이라는 점 때문에 회원가입을 방해받을 경우 이에 대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 이라고 경쟁 사들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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