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카드업체인 피시라운드(대표 허성도)가 CD-롬 드라이브를 개발했다.
피시라운드가개발한 CD-롬 드라이브인 "PCRCD-600"은 핵심부품을 대만 등에서 조달한것으로 초당 데이터를 3백KB씩 전송할수 있는 2배속 계열의 제품이 다. 이제품은 AT버스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있으며 CD-롬 XA.포토CD. 오디오 CD 등 규격을 지원한다. 또 3백90ms의 접속속도와 64KB의 버퍼 용량 을 갖고있다.
이제품은 리얼 타임으로 에러를 정정할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트레이 로딩 방식을 채택, 손쉽게 타이틀을 드라이브내에 삽입.추출할수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9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