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반주기 전문업체인 영풍전자(대표 정영식)는 국내 처음으로 자동차 안에서 자유롭게 가요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자동차용 가요반주기 (모 델명:MVP-1000)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영풍전자가개발, 시판에 나선 제품은 연주기와 컨트롤부로 구성돼있는데 자 막기 마이크믹서 등은 선택사양 품목으로 자동차트렁크 내에 장착하고 컨트 롤부는 운전자가 사용에 편리하도록 고정시킬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FM수신기와 FM모듈레이터를 결합, 라디오의 FM주파수에 고정 시켜 라디오방송을 청취하다 연주기를 작동할 경우 별도 조작없이 자동으로 연주 기능 이 전환되도록 했으며 3개 예약모드에 각각 1백27곡씩 최대 3백81곡 까지 예약연주가 가능하다.
이와함께 2가지 리듬별 연속연주기능과 반복기능, 전곡을 순서대로 연주하는 전곡 메들리 기능, 속도 및 음정재생기능등을 갖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