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MT부산지사는 올들어 영업소를 추가 개설하고 대리점의 확대에 나서는 등 유통망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29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KMT부산지사(지사장 이병희)는 기존의 위탁 대리점 관할지역 가운데 일정규모 이상의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고 시장 규모가 확대 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을 세분화하고 있다.
KMT부산지사는부산의 12개구와 경남에 21개소 등 모두 33개 위탁대리점에서 이동 전화와 무선호출 위탁업무를 담당해왔으나 지난 6월이후 부산 9개소와 울산동 대리점을 개설, 현재 43개소의 대리점망을 갖추었으며 시장확대를 위해 추가로 대리점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KMT 부산지사는 이들 대리점의 효율적인 관리와 무선호출 및 이동 전화 이용고객에 대한 근접서비스를 위해 기존 6개소의 영업소를 확충키로 하고지난 15일 충무영업소를 개소한데 이어 올 하반기중으로 부산과 경남에 각1개소의 영업소를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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