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전자(대표 최태영)가 전자마사지기를 자체개발, 건강기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의료측정기기전문업체인 세인전자는 최근 건강관련기기 시장이 크게 팽창함 에 따라 마사지기(모델명:SE-60)를 자체개발, 이달부터 판매사인 세인홈메디 컬을 통해 시판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세인이 1년의 개발기간을 거쳐 상품화한 이 제품은 막대형의 손잡이를 채택 하고 유선형으로 디자인해 손이 닿지 않는 신체부위도 효과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두드림봉과 주무름봉의 2가지기능을 교체사용할 수 있으며 속도선택 스위치로 안마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세인전자는의료측정기기외에 각종 건강기기분야로 사업을 확대키로 하고 올 해초 건강기기사업부를 별도 구성했으며 최근 녹즙기의 개발도 완료, 올하반 기중 상품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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