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전문업체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이 하반기부터 기업체를 대상으로한 영업활동을 크게 강화키로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그동안 사운드블래스터 사운드.비디오 카드를 가지고 주로상가나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영업을 펼쳐왔으나 올 하반기에는 기업체를 공략하기 위한 제품을 적극 발굴해서 수입.판매키로 했다.
제이씨현은 이에 따라 다음달 하순부터 싱가포르 크리에이티브사로부터 PC를통해 1대1로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화상회의시스템(모델명 쉐어뷰 300) 을수입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이 회사는 다음달부터 2배속 CD-롬 드라이브와 사운드카드에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워드6.0" "엑셀5.0" "파워포인트4.0"등 소프트웨어가 한 패키지 로 묶여 있는 "블래스터 CD16 멀티미디어 오피스"를 수입, 주로 기업체 물량 으로 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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