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의 평택정보기기 공장의 안전규격시험실이 최근 국내 처음으로 독일 안전규격 공인 시험소인 TUV PS사에서 안전규격을 획득했다.
금성사는 평택정보기기 공장 시험실의 품질관리, 시설, 설비 및 인원의 자질 등 각종 적합성 평가에 모두 합격해 이번에 독일 안전규격 시험실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따라 앞으로 금성사가 생산하는 PC, 컴퓨터, 팩시밀리, 레이저프린터 등 각종 OA정보기기는 자체 평가만으로도 독일 안전규격을 인증받을 수 있어 앞으로 비용절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또 2~3개월 걸리던 규격승인 일정을 약 2주로 대폭 단축시켜 제품을 조기에출시할 수 있어 수출품의 국제 경쟁력강화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 하였으며유럽의 대표적인 선진국 독일의 안전규격을 획득함으로써 금성사 정보 기기 제품의 유럽지역 수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
금성사 안전규격 시험실이 이번에 합격한 ACT프로그램 적합성 평가는 정보기 기 제품을 독일 엔지니어가 직접 테스트하지않고 제조자가 자체 시험실에서 테스트하여 그 데이터를 제출하면 규격기관에서 그 서류만을 검토한 후 승인을 해주는 것이다.
독일의 TUV PS사는 제품의 안전성은 물론 EMI/EMC, 통신 분야와 품질 보증 시스템 분야에 대한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독일내에서는 물론 유럽, 미국및 아시아에 많은 사무소를 갖고 있는 유명한 기관 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5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6
앤트로픽 AI 미토스, 5년 걸린 애플 최첨단 보안 무력화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