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 안전규격 획득

금성사(대표 이헌조)의 평택정보기기 공장의 안전규격시험실이 최근 국내 처음으로 독일 안전규격 공인 시험소인 TUV PS사에서 안전규격을 획득했다.

금성사는 평택정보기기 공장 시험실의 품질관리, 시설, 설비 및 인원의 자질 등 각종 적합성 평가에 모두 합격해 이번에 독일 안전규격 시험실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따라 앞으로 금성사가 생산하는 PC, 컴퓨터, 팩시밀리, 레이저프린터 등 각종 OA정보기기는 자체 평가만으로도 독일 안전규격을 인증받을 수 있어 앞으로 비용절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또 2~3개월 걸리던 규격승인 일정을 약 2주로 대폭 단축시켜 제품을 조기에출시할 수 있어 수출품의 국제 경쟁력강화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 하였으며유럽의 대표적인 선진국 독일의 안전규격을 획득함으로써 금성사 정보 기기 제품의 유럽지역 수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

금성사 안전규격 시험실이 이번에 합격한 ACT프로그램 적합성 평가는 정보기 기 제품을 독일 엔지니어가 직접 테스트하지않고 제조자가 자체 시험실에서 테스트하여 그 데이터를 제출하면 규격기관에서 그 서류만을 검토한 후 승인을 해주는 것이다.

독일의 TUV PS사는 제품의 안전성은 물론 EMI/EMC, 통신 분야와 품질 보증 시스템 분야에 대한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독일내에서는 물론 유럽, 미국및 아시아에 많은 사무소를 갖고 있는 유명한 기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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