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정보기기사업본부 내의 멀티미디어사업팀을 사업분야별로 재편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 전자는 최근 멀티미디어사업팀을 게임기사업팀, 소프트웨어사업팀, CD- 롬 사업팀 등으로 재편하고 CD-롬사업팀은 기억장치사업부 산하에 두기로 했다. 게임기사업팀의 경우 게임기용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고 소프트웨어 사업 팀은 PC용 소프트웨어와 CD-롬 타이틀 개발을 전담하며 CD-롬 사업팀은 드라이브의 기획.설계.생산 등을 전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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