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형 매체업체 아바스사는 일본 소니사의 자회사인 소니 소프트 웨어사와 교육 및 오락용 멀티미디어분야에서 합작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아바스는 이에 따라 유럽에서 소니 소프트 웨어와 합작으로 유럽인의 취향에 맞는 대화형 멀티미디어 CD-롬을 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바스사는 이에 앞서 지난 6월말 미터너 브로드캐스팅 시스템즈사의 자회사 인 뉴 라인 시네마 브로드캐스팅사와 3천만달러규모의 합작업체인 NHL파트너 즈사를 설립함으로써 미국 멀티미디어시장에 진출한바 있다.
아바스사는 지난 80년 중반 민영화 이후부터 멀티미디어 분야에 주력, 올해 초 프랑스의 유료TV채널인 카날 플뤼스사의 경영권을 장악했으며, 프랑스 최대의 광고업체인 유로RSCG사를 계열업체로 두고 있다. 아바스사는 또 멀티미디어 사업에 신규진출한 프랑스 국영통신사업자 FT사와 대화형TV. 전자출판 등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