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과학공원 재개장 일자가 보름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달 15일 까지모든 공사를 마치고 총연습에 돌입할 계획이었던 엑스피아월드(주)측은 공사 일정이 또다시 늦춰져 좌불안석.
엑스포과학공원 운영업체인 엑스피아월드측은 과학공원 개장일을 다음달 7일 로 확정 하고 늦어도 개장 한달전인 지난 7일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한 뒤 이달 17일부터 총연습에 돌입할 계획이었으나 도로정비 및 전시관 등 일부시설 에서 공사진척률이 미진해 총연습을 실시하지 못한 채 불철주야 시설 보수에 분주한 모습이라는 후문.
한 관계자는 "그동안 개장일정을 수차례 연기, 이제는 관람객들을 대할 면목 이 없다" 며 "그동안 진 빚을 갚는 길은 남은 보름동안 착실한 준비를 수행, 엑스포과학공원을 명실공히 살아있는 과학교육의 장으로 선보이는 것"이라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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