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과학공원 재개장 일자가 보름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달 15일 까지모든 공사를 마치고 총연습에 돌입할 계획이었던 엑스피아월드(주)측은 공사 일정이 또다시 늦춰져 좌불안석.
엑스포과학공원 운영업체인 엑스피아월드측은 과학공원 개장일을 다음달 7일 로 확정 하고 늦어도 개장 한달전인 지난 7일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한 뒤 이달 17일부터 총연습에 돌입할 계획이었으나 도로정비 및 전시관 등 일부시설 에서 공사진척률이 미진해 총연습을 실시하지 못한 채 불철주야 시설 보수에 분주한 모습이라는 후문.
한 관계자는 "그동안 개장일정을 수차례 연기, 이제는 관람객들을 대할 면목 이 없다" 며 "그동안 진 빚을 갚는 길은 남은 보름동안 착실한 준비를 수행, 엑스포과학공원을 명실공히 살아있는 과학교육의 장으로 선보이는 것"이라고 다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