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 "멀티"SW전시판매장 강남고속터미널에 개설

소프트웨어(SW), 멀티미디어 종합유통사인 한국소프트(대표 김재덕) 는 방학 을 맞은 청소년층과 지방의 대리점 및 딜러를 대상으로 다음달 15일 부터 30 일까지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6층에 4백평 규모의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전시판매장을 개설한다.

이 회사는 용산 전자상가에 집중되어 있는 컴퓨터.소프트웨어 상권을 강남지역으로 확산시키고 아직까지 타이틀이나 소프트웨어가 제대로 소개되지 못한지방의 딜러나 소비자를 위해 이 전시장을 운영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소프트는 이 전시장에서 워드프로세서, 어학및 교육용 소프트웨어, 캐드캠 그래픽, MIS, 게임, 사운드카드, 네트워크 등 용도별로 제품을 세분화해 총 70개업체 3천종이상의 멀티미디어.소프트웨어.주변기기.소모품 등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 회사는 "훈민정음3.0" "파피루스" "?글2.5" 등 신제품의 대거 출현 으로 판매 경쟁이 치열한 워드프로세서와 최근 PC용 멀티 미디어의 핵심으로 각광받고 있는 다양한 내용의 타이틀과 CD-롬 드라이브도 전시, 판매키로 했다. 한국소프트는 전시기간중 제품을 최고 50%까지 할인판매하며 승용차 1대 컴퓨터5대 멀티미디어 주변기기, 기념품 등을 경품으로 마련하고 추첨을 통해 관람객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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