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양행(대표 박용구)은 미마이크로폴리스사의 디지털AV정보 저장용 디스크 드라이브 신제품 2종을 이달말부터 국내시판한다고 16일 밝혔다.
선호 양행이 시판키로한 AV용 디스크드라이브는 "SCORPIO 1991AV"와 "TAURUS 4110AV" 2종으로서 디지털화된 음성과 화상을 테이프처럼 연속적으로 저장하고 재생할수 있어 고음질, 고화질을 제공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디지털미디어의 조건을 고려, 최신 온디스크 캐싱기법을 도입하고 내부작업방법을 개선하는 등 실행방법을 변경함으로써 정보재생시 음성이 끊기거나비디오프레임이 사라지는등의 장애를 제거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가운데 "SCORPIO 1991AV"는 9.1GB급 용량의 5.25인치형으 로서 디지털 음성과 화상을 최대 6.4MB의 속도로 아무런 장애없이 전송 할수있다. 또 "TAURUS 4110AV"는 1GB급 용량의 3.5인치형으로서 정보전송 속도가 초당 최대 4.3MB다.
AV용 디스크 드라이브는 최근 삼성전자등 국내에서도 본격 개발중인 주문형비디오 VOD 를 비롯 멀티미디어환경의 대용량저장장치로서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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