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 전남지사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이동전화 가입자에게 통화상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사건물(광주시 북구 유동 33-33) 5층에 "이동 전화 소통관리센터"를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되는 "이동전화 소통관리센터"는 18일부터 매일 KBS-2 라디오 가로수를 누비며" 프로를 통해 이동전화 소통실태 및 일반적인 이동 전화 사용방법과 전파관계 상식 등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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