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톰 왓슨)의 1회용 카메라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한국 코닥은 올해 상반기 1회용 카메라의 판매대수가 전년대비 30% 증가한 25만대에 이르렀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코닥은 올해 초 "파노라믹" "아쿠아틱" "텔레포토" 등 1회용 카메라 3가지 모델을 신규 도입해 총 5가지 모델을 갖추었으며 신문 잡지 등에 지속적 인 광고를 하는 등 1회용 카메라 사업을 강화해 왔다.
한국 코닥은 이같은 노력 외에도 1회용 카메라 시장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20 % 증가했고, 특히 청소년층에서 1회용 카메라를 선호하는 것도 판매 증가의 요인이라고 분석한다.
1회용 카메라는 가격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며 바다 속에서 촬영할 수 있는제품 망원줌이 장착된 제품, 넓은 화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파노라마 기능 이 채용된 제품 등 다양한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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