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인쇄회로기판 (PCB) 전문 생산업체인 대협전자(대표 유창하) 가 신규 첨단복합건물을 건립, 생산능력을 2배이상 늘리고 있다.
대협 전자는 20억원 상당의 자금을 투입, 6개월만에 대지 6백50평위에 건평 1천4백평의 4층 복합 건물을 완공하고 생산라인을 자동화, 인력증원 없이 월1만 의 양면제품과 다층 PCB(MLB)생산체제를 구축했다.
대협전자는 특히 항온항습실을 갖춘 자동화 라인및 무전해 전기도금시설. 기숙사.사무실과 휴게실 등을 1개동에 모두 갖춰 작업효율을 높였다.
이와 함께 양면동시 조광기를 비롯, 양면동시 베어보드 테스터.드릴 등 최신 고기능 장비를 새로 도입,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했다. 한편 대협 전자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첨단 폐수관리시스템을 완벽히 갖춘가운데 기존 양면 제품 생산 위주에서 고부가의 다층 PCB생산체제로 점차 전환하고 수출비중도 대폭 늘려나갈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