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자(대표 정몽헌)가 전력사용이 많고 고도의 안정된 공급을 필요로 하는 반도체등 첨단공장에 대한 전력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이천에 열병합발 전소를 건설한다.
현대 전자는 최근 이를 위해 관계당국과 한국전력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끝내고 빠르면 이달중 건설에 들어가 내년말까지 완공할 계획인데 이미 현대중 공업등에 설비를 발주하는등 실질적인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 전자는 이 공장이 완공되면 현재 시간당 8만㎻의 전력을 사용하는 이천 공장을 포함, 자사 이천단지내 전력수요의 50% 상을 자급, 올 여름과 같이전력사용 폭주로 인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