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업체인 모토롤러사의 2.4분기 이익이 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로 마감된 2.4분기 결산결과 모토롤러의 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2억2천4백만달러에서 3억6천7백만달러로 63%나 늘어났다. 같은 기간 매출은 39억달러에서 54억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토롤러는 특히 휴대전화의 매출이 21억달러를 기록, 전년에 비해 75% 증가했으며 반도체부문 매출도 17억달러로 23% 증가했다고 밝혔다.
모토롤러는 휴대전화및 반도체부문에서의 주문량이 늘고 있어 이들 부문에서의 이익을 지속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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