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가 가스오븐레인지 시장에 참여한다.
금성사는 최근 고급형 가스레인지의 수요가 정체되는데다 대체수요의 대부분이 가스오븐레인지로 바뀌자 오는 10월부터 1백만원대의 24인치형 가스 오븐 레인지 2개 모델을 생산, 출시키로 결정했다.
또 올 연말까지 5천여대를 판매하고 내년에는 신모델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2만여대를 생산할 예정인데 내년말까지는 시장점유율을 15%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금성사는 10월중 가스오븐레인지 생산을 위해 현재 부품거래선을 확보 하는한편 전사적으로 애칭도 공모하고 있다.
국내 가스오븐레인지 시장은 연간 15만~16만대 규모로 파악되며 동양매직 린 나이코리아 삼성전자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8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