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조창걸)의 시스템키친 매출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한샘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대리점을 통한 일반판매와 대형아파트 수주를 통한 특별판매의 총 집계액이 지난해에 비해 22% 성장한 7백30억 원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한샘은 그동안 건설경기가 침체돼 특별판매는 부진했던 반면 주부들의 의식 변화로 자동화된 부엌을 선호하는 주부들의 수요가 증가했고 여기에 신제품 개발 및 공급이 맞물려 일반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하고있다.
한샘은올해 매출목표를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1천4백50억원으로 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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