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바우라전자(대표 윤영석)가 냉장고용 온도센서 신모델을 개발, 양산에 나섰다. 서미스터를 이용한 가전 기기용 온도센서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는 한 국시 바우라는 1년여의 연구끝에 최근 내습성과 내한성.내열성 등이 탁월한 냉장고용 온도센서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냉장고용온도 센서는 고도의 내구성이 요구되는 품목으로 그동안 일본산 센서가 주로 사용돼 왔으나 한국시바우라의 이번 신모델 개발로 상당한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에개발된 신모델은 수분 침투에 의한 오동작을 방지하도록 재질 특성을 고려, 특수공법으로 설계, 가공된 것이 최대의 특징이다.
특히 1만시간 이상의 실험결과 그동안 주로 사용돼 온 일본산 제품에 비해 내습성은 물론, 내한성과 열충격 특성에서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시바우라는신모델을 이미 가전사에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수출도 계획중 인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