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대표 윤종용)은 국제화전략의 일환으로 삼성 물산과 공동으로 개도국의 지도급인사를 대상으로 한 현지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관은우선 11일부터 4일간 말레이시아 미얀마에서 정부고위관리 및 국영기업 최고경영자 1백여명을 초청, 1차 세미나를 갖고 한국기업의 성장비결 과 선진화를 위한 부문별 전략등을 집중소개할 방침이다.
이회사는 해외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보키 위해서는 해외공장의 현지화 등 보다 적극적인 국제화전략이 필요하다고 보고 동남아, 동구권 지역에서도 학술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학협동으로추진되는 이번 세미나는 중앙대 전용욱교수를 비롯, 국내 유명 교수진 7명이 강사로 참석, 마케팅과 국제경영, 재무관리등 국제화를 위한 세부적인 방법론이 다양하게 제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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