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기 협회설립을 위해 물밑작업을 펴고 있는 한국계측기 연구 조합이 계측 이라는 용어의 포괄성 문제로 고민.
계측은전기전자계측과 유양계측으로 구분되는데 이들은 전혀 성격이 다르고 시장 또한 별도로 형성돼 있지만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는 것.
따라서사단법인 등록을 목표로 협회구성을 추진하고 있는 계측기연구조합으 로서는 현재 "계측"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계측제어협회가 등록돼 있어 참여업체를 확보하더라도 등록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이와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연구조합이 출범초 포괄적인 개념으로 전기 전자분야와 유량계측분야를 구분하지 않고 조합원사를 받아들여 협회 설립을 위해 이를 구분할 경우 설득력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